이진복 예비후보 캠프 운영 재개..캠프 관계자 전원 음성

이기주 kijulee@mbc.co.kr 입력 2021. 1. 16. 17:31 수정 2021. 1. 16.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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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사무소 자원봉사자의 가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폐쇄됐던 국민의힘 이진복 부산시장 예비후보의 캠프가 하루 만에 정상 운영됐습니다.

이진복 캠프 측은 "캠프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등 25명 전원이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아 잠정 폐쇄했던 캠프 사무실을 이날 오후부터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어제 가족이 확진 판정을 받은 자원봉사자는 진단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지만,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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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복 국민의힘 부산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자원봉사자의 가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폐쇄됐던 국민의힘 이진복 부산시장 예비후보의 캠프가 하루 만에 정상 운영됐습니다.

이진복 캠프 측은 "캠프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등 25명 전원이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아 잠정 폐쇄했던 캠프 사무실을 이날 오후부터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어제 가족이 확진 판정을 받은 자원봉사자는 진단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지만,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에 들어갔습니다.

이기주 기자 (kijule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1/politics/article/6060198_3486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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