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베이, 장수 브랜드는 이유가 있다! 12년 이상 안정적 운영 눈길

강동완 기자 입력 2021. 1. 16. 17: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0 프랜차이즈 산업 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프랜차이즈 브랜드 6,087개의 평균 존속 연수는 4.8년이고, 3년 이내에 사라지는 브랜드는 44.4%에 달한다.

카페창업 전문 커피베이의 백진성 대표는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장수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관리 시스템, 메뉴 개발, 마케팅 등 다방면으로 경쟁력을 키워 가맹점이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하는 것이 필수다."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시시각각 변화하는 시대에 맞추어 유연성 있게 브랜드를 경영하며 꾸준히 성장하는 커피베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0 프랜차이즈 산업 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프랜차이즈 브랜드 6,087개의 평균 존속 연수는 4.8년이고, 3년 이내에 사라지는 브랜드는 44.4%에 달한다. 개인 창업보다 안정적인 프랜차이즈 사업을 꿈꾸는 사람은 늘고 있으나, 프랜차이즈 기업에서도 생존 브랜드가 적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창업 전 브랜드의 공신력을 잘 판단해야 하는데 그 척도 중 하나로 브랜드의 존속 기간을 꼽을 수 있다. 업력이 오래될수록 본사의 운영 노하우를 토대로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상황에 따라 빠르게 대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카페창업 전문 커피베이는 2009년 브랜드 론칭 후 10년이 넘게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장수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체계적인 가맹점 관리와 균일한 커피 맛, 트렌디한 신메뉴 출시 그리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전국 600여 개의 가맹점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카페창업 전문 커피베이는 2009년 브랜드 론칭 후 10년이 넘게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장수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커피베이 제공)

코로나19와 같이 시장 정세가 크게 요동치는 요즘 같은 시기에 장수 브랜드는 더 빛을 발한다. 커피베이는 최근 언택트 소비 가속화 등 시대 흐름에 맞추어 에그 샌드위치, 뚱쿠아즈 등 다양한 배달 특화 메뉴를 개발해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커피베이 가맹점에는 전문 담당 슈퍼바이저가 배정돼 오픈부터 매장 운영까지 카운슬링이 진행된다. 슈퍼바이저는 가맹점 전용 관리 어플을 통해 점포, 고객, 상품 관리를 하면서 매출 증대에 초점을 맞춘 진단 서비스를 실시한다.

카페창업 전문 커피베이의 백진성 대표는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장수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관리 시스템, 메뉴 개발, 마케팅 등 다방면으로 경쟁력을 키워 가맹점이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하는 것이 필수다.”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시시각각 변화하는 시대에 맞추어 유연성 있게 브랜드를 경영하며 꾸준히 성장하는 커피베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프랜차이즈 가맹 문의 및 창업 상담은 홈페이지 참조.

[관련기사]
이디야커피, 12일 배달의 민족 ∙ 19일 요기요에서 할인 이벤트 진행
코로나19시대, '프랜차이즈업계' 온라인 SNS 공략이 필요해
여우애김밥, 세상에 이런 창업이? 초보창업자 환호하는 프랜차이즈 시스템
2021 창업트렌드에 최적화된 카페창업 '바빈스커피' 주목받는 이유
파파존스 피자, 올해도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헨리&미나 시그니처 세트’ 판매 연장
[머니S 주요뉴스]
女 아나운서, 침대에 누워 속옷 내리며 '야릇'
입양아들과 불륜女… 남편 "나 잘 때 아들 방으로"
가슴 사이즈 실화?… 걸그룹 멤버, 물속에서 '찰칵'
천년에 한번 나올 미모?… 사진 공개에 '난리'
성민♥김사은, 19금 스킨십… "키스는 이렇게"

강동완 기자 enterfn@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