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 태안 앞바다서 개불 채취 한창

이은파 입력 2021. 1. 1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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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연합뉴스) 이은파 기자 = 전국 대부분이 영하권으로 떨어진 16일 충남 태안군 남면 몽산포해수욕장에서 한 주민이 특수장비를 이용해 개불을 잡고 있다. 개불은 소시지 모양의 의충동물로, 육질이 연하고 쫄깃해 미식가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2021.1.16

sw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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