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하동 육용오리 농장 고병원성 AI 확진

차유정 입력 2021. 1. 16. 16: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 하동군에 있는 육용 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가 확진됐습니다.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오늘(16일) 경남 하동군 소재 육용 오리 농장이 H5N8형의 고병원성 AI를 최종 확진 판정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이번 겨울 들어 가금·체험 농장에서는 모두 63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남 하동군에 있는 육용 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가 확진됐습니다.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오늘(16일) 경남 하동군 소재 육용 오리 농장이 H5N8형의 고병원성 AI를 최종 확진 판정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이번 겨울 들어 가금·체험 농장에서는 모두 63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했습니다.

방역 당국은 발생농장 반경 3km 내 사육 가금에 대해선 예방적 매몰 처분하고, 반경 10km 내 가금농장은 30일간 이동 제한과 일제 검사를 할 예정입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