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세리에 A, 가장 별난 헤어스타일은?

김유미 입력 2021. 1. 16.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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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들은 경기 중 정해진 장비 이외 장신구를 착용할 수 없다.

그래서 많은 선수들이 독특한 헤어스타일이나 겉으로 드러나는 타투로 개성을 표현하고는 한다.

이탈리아 축구 매체 '컬트오브칼초'는 역대 세리에 A 선수들 중 가장 별난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던 선수 TOP 10을 모아 공개했다.

아스널의 마테오 귀엥두지와 다비드 루이스처럼, 유벤투스에도 거의 식별이 어려울 정도로 닮은 헤어스타일을 보이는 두 선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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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세리에 A, 가장 별난 헤어스타일은?



(베스트 일레븐)

축구선수들은 경기 중 정해진 장비 이외 장신구를 착용할 수 없다. 과거에는 반지나 목걸이 등 액세서리 착용이 허용됐지만, 지금은 완전히 금지됐다.

그래서 많은 선수들이 독특한 헤어스타일이나 겉으로 드러나는 타투로 개성을 표현하고는 한다. 이탈리아 축구 매체 ‘컬트오브칼초’는 역대 세리에 A 선수들 중 가장 별난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던 선수 TOP 10을 모아 공개했다.

아스널의 마테오 귀엥두지와 다비드 루이스처럼, 유벤투스에도 거의 식별이 어려울 정도로 닮은 헤어스타일을 보이는 두 선수가 있다. 9위에 공동 랭크된 후안 콰드라도와 웨스튼 맥케니다. 둘은 짧은 곱슬머리를 하고 있는데, 뒷모습만 보면 누구인지 알기 어려울 정도다.


장발을 고수하는 이들도 있다. 7위에 오른 스페치아 수비수 루카 모라는 긴 머리를 휘날리며 피치를 누빈다. 해당 매체는 드라마 <왕좌의 게임> 캐릭터 존 스노우를 닮았다고 설명했다. 과거에는 피오렌티나에서 뛰던 가브리엘 바티스투타가 장발 미남으로 유명했다.

인터 밀란의 아르투로 비달과 칼리아리 미드필더 라자 나잉골란은 모히칸 스타일을 선보인다. 강인한 외모를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듯하다. 한때 인터 밀란에서 한솥밥을 먹기도 했던 둘은 현재 각기 다른 클럽에서 비슷한 헤어스타일로 활동 중이다.


얼마 전 바르셀로나 공격수 앙투안 그리즈만이 머리를 곱게 땋은 헤어스타일로 주목을 받은 적이 있다. 세리에 A에서는 볼로냐 공격수 로드리고 팔라시오가 머리를 몇 가닥 땋은 스타일링을 보여주고 있다. ‘컬트오브칼초’는 팔라시오의 헤어스타일을 가장 독특하다고 소개했다.

글=김유미 기자(ym425@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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