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헬스장·대형마트 영업시간 제한 완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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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국민의힘 나경원 전 의원은 헬스장과 대형마트의 영업시간 제한도 완화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나 전 의원은 오늘(16일) SNS를 통해 방역 당국의 조건부 영업 허가에 대해 긍정적인 개선책이라고 평가하면서도 헬스장과 대형마트의 영업시간 제한은 아쉽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나 전 의원은 직장인의 경우 퇴근하고 나면 밤 9시 이전에 헬스장을 이용하기가 쉽지 않고, 밤 8시에서 9시 사이에 몰리면 오히려 감염 위험이 높아진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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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국민의힘 나경원 전 의원은 헬스장과 대형마트의 영업시간 제한도 완화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나 전 의원은 오늘(16일) SNS를 통해 방역 당국의 조건부 영업 허가에 대해 긍정적인 개선책이라고 평가하면서도 헬스장과 대형마트의 영업시간 제한은 아쉽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나 전 의원은 직장인의 경우 퇴근하고 나면 밤 9시 이전에 헬스장을 이용하기가 쉽지 않고, 밤 8시에서 9시 사이에 몰리면 오히려 감염 위험이 높아진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대형마트를 가보면 문을 닫는 밤 9시 직전 퇴근한 젊은 부부들이 대거 몰려 오히려 밀도가 높아지는 모습을 보인다며 '거리두기'의 본질에 맞는 방향으로 방역 대책을 수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정미 [smiling3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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