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르메이휴, 6년 9천만 달러에 양키스와 재계약

배정훈 기자 입력 2021. 1. 16. 11: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프로야구 아메리칸리그 타격왕 DJ 르메이휴가 뉴욕 양키스에 담기로 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양키스가 르메이휴와 6년 총액 9천만 달러의 FA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지난 2019년 양키스와 2년 계약을 맺은 르메이휴는 2019년과 2020년 두 해 연속 실버슬러거로 선정되며 활약했고, 특히 지난해에는 타율과 출루율, OPS 모두 아메리칸리그 1위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프로야구 아메리칸리그 타격왕 DJ 르메이휴가 뉴욕 양키스에 담기로 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양키스가 르메이휴와 6년 총액 9천만 달러의 FA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류현진의 소속팀인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물론 LA 다저스, 뉴욕 메츠 등이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지만, 결국 승자는 양키스였습니다.

토론토는 4년 총액 7천800만 달러로 연평균 금액에서는 더 나은 조건을 제시했지만, 르메이휴의 마음을 잡지는 못했습니다.

지난 2019년 양키스와 2년 계약을 맺은 르메이휴는 2019년과 2020년 두 해 연속 실버슬러거로 선정되며 활약했고, 특히 지난해에는 타율과 출루율, OPS 모두 아메리칸리그 1위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배정훈 기자baejr@sbs.co.kr

저작권자 SBS & SBS Digital News Lab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