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면 사진 모아보기] 겨울의 발자국

김혜윤 입력 2021. 1. 16. 10: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문의 첫머리에서 가장 먼저 독자와 만난 1면 사진들로 한 주의 뉴스 흐름을 살펴봅니다.

열흘 넘게 북극발 한파가 이어진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빌딩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마포대교(맨 왼쪽)에서 한강대교(맨 오른쪽) 사이 강물이 얼어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면 사진 모아보기]한 눈에 모아보는 이주의 <한겨레> 1면 사진
신문의 첫머리에서 가장 먼저 독자와 만난 1면 사진들로 한 주의 뉴스 흐름을 살펴봅니다. 편집자주

1월 11일 [월] 올겨울 첫 `한강 결빙'

열흘 넘게 북극발 한파가 이어진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빌딩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마포대교(맨 왼쪽)에서 한강대교(맨 오른쪽) 사이 강물이 얼어 있다. 기상청은 지난 9일 이번 겨울 들어 처음으로 ‘한강 결빙’이 관측됐다고 밝혔다. 한강대교 둘째와 넷째 교각 상류 100m 부근의 띠 모양 구역이 완전히 얼음으로 덮여 강물이 보이지 않을 때 ‘한강 결빙’으로 판단한다. 기상청은 이번 추위가 12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촬영한 사진 5장을 파노라마 기법으로 이어 붙였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1월 12일 [화] 문 대통령 신년사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청와대 본관에서 신년사를 발표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2021년은 우리 국민에게 ‘회복의 해’, ‘포용의 해’,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관련기사▶ ‘회복·포용’ 의지 담은 신년사…부동산 문제엔 “송구” 첫 사과

1월 13일 [수]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끝나지 않는 눈물'

인체에 유해한 가습기 살균제를 유통한 혐의(업무상 과실치사상) 등으로 기소된 에스케이케미칼과 애경산업 전직 임원들에게 무죄가 선고된 12일 오후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조순미(오른쪽 둘째)씨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관련기사▶ [뉴스AS] 옥시는 유죄, SK케미칼·애경·이마트는 무죄…왜?

1월 14일 [목] 김정은 저만치에 김여정…금수산태양궁전 참배

<조선중앙티브이(TV)>는 12일 김정은 당 총비서와 8차 당대회에서 새로 선출된 당 중앙지도기관 간부들이 평양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참배했다고 13일 보도했다. 김 총비서가 맨 앞에서 폭설을 뚫고 걷고 뒤편으로 김여정 당 부부장(오른쪽)을 비롯해 간부들이 뛰다시피 뒤따르는 모습이 보인다. 연합뉴스

1월 15일 [금] 미 의회에 배치된 주방위군

13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 연방 의사당에서 수백명의 주방위군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지난 6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의 연방의회 난입 사태 이후 연방의회와 인근 지역에 주방위군 약 6500명이 투입된 상태이며,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자의 취임식이 열리는 20일께 워싱턴에 2만여명의 주방위군이 배치될 예정이다. 워싱턴/EPA 연합뉴스

1월 16일 [토] 북, 열병식…신형 SLBM 과시

14일 북한 평양에서 노동당 제8차 대회 기념 열병식이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5일 보도했다. 열병식에서는 ‘북극성-5ㅅ’이라는 이름이 붙은 신형 추정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이 등장했다. 이번에 공개된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은 지난해 10월10일 노동당 창건 75주년 열병식에서 공개된 ‘북극성-4ㅅ’보다 탄두를 더 키운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관련기사▶ ICBM 없고 김정은 연설 안해…북한, 바이든 취임 전 수위조절?

정리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Copyright© 한겨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