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2일 연속 한 자릿수 코로나19 확진자 발생..누적 141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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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하루 사이 6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는 등 2일 연속 한 자릿수 확진자가 발생해 누적확진자는 1418명으로 늘었다.
16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 1413~1418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한편 광주에서는 지난 14일 6명에 이어 15일 6명 등 2일 연속 한 자릿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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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광주=황태종 기자】광주에서 하루 사이 6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는 등 2일 연속 한 자릿수 확진자가 발생해 누적확진자는 1418명으로 늘었다.
16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 1413~1418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감염경로별로 광산구 효정요양병원 관련 2명(광주 1413·1418번)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관련 확진자는 138명으로 늘었다.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 관련 1명(광주 1414번)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관련 확진자는 모두 67명이 됐다.
기존 확진자인 광주 1236번 관련 1명(광주 1415번), 광주 1267번 관련 1명(광주 1417번)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1명(광주 1416번)에 대해서는 방역당국이 역학조사 중이다.
한편 광주에서는 지난 14일 6명에 이어 15일 6명 등 2일 연속 한 자릿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hwangtae@fnnews.com 황태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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