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서 폐지 줍던 70대 SUV에 치어 숨져

이지선 기자 2021. 1. 16.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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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6시6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태평동 한 도로에서 폐지를 줍던 70대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 치어 숨졌다.

차에 치인 A씨(75)는 사고 후 인근 대학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폐지 수레를 끌고 가던 A씨는 사고 당시 횡단보도 바닥에 떨어진 폐지를 줍고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SUV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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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전주=뉴스1) 이지선 기자 = 15일 오후 6시6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태평동 한 도로에서 폐지를 줍던 70대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 치어 숨졌다.

차에 치인 A씨(75)는 사고 후 인근 대학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폐지 수레를 끌고 가던 A씨는 사고 당시 횡단보도 바닥에 떨어진 폐지를 줍고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SUV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을 조사하고 있다.

letswin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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