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보인고 출신 골키퍼 김민준 영입

이균재 입력 2021. 1. 16. 09: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FC(대표이사 박진관)가 2019년 보인고 졸업과 동시에 일본 쇼난 벨마레로 이적한 골키퍼 김민준(21)을 영입했다.

 경남은 김민준이 유망한 골키퍼이자, U22 카드로도 좋은 선택이라고 판단해 영입을 결정했다.

경남은 손정현, 황성민, 이찬우에 이어 이번에 영입된 김민준까지 4인 골키퍼 체제로 올시즌을 운영하기로 계획, 통영에서 이광석 코치 지도 아래 열심히 준비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경남 제공.

[OSEN=이균재 기자] 경남FC(대표이사 박진관)가 2019년 보인고 졸업과 동시에 일본 쇼난 벨마레로 이적한 골키퍼 김민준(21)을 영입했다. 경남은 김민준이 유망한 골키퍼이자, U22 카드로도 좋은 선택이라고 판단해 영입을 결정했다.

김민준은 도내 축구팀인 창녕중에서 보인고로 진학해 졸업과 동시에 쇼난 벨마레로 이적, 곧바로 J3 후쿠시마 유나이티드로 임대되어 2020년까지 활약했다.

김민준은 187cm, 87kg의 우월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민첩성을 이용한 세이빙 능력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에 장점이 있는 선수다.

김민준은 “고향 팀인 경남에서 국내 첫 프로 생활을 시작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경기 출장을 욕심내기보다는 형들과 함께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경남은 손정현, 황성민, 이찬우에 이어 이번에 영입된 김민준까지 4인 골키퍼 체제로 올시즌을 운영하기로 계획, 통영에서 이광석 코치 지도 아래 열심히 준비 중이다./dolyng@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