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김민재 아닌 밀리탕 노린다?..새로운 주장 나왔다

곽힘찬 2021. 1. 16.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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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가 에데르 밀리탕(레알 마드리드)을 노리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 매체 '스포츠렌즈'는 15일(한국시간) "이적 전문가인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토트넘은 밀라탕에 정말 관심이 있다. 레알은 밀리탕의 임대 허락 여부를 결정하지 못했다"라고 전했다.

로마노는 '팟캐스트'를 통해 "레알이 밀리탕의 임대 여부를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라면서 100% 확정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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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에데르 밀리탕(레알 마드리드)을 노리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 매체 ‘스포츠렌즈’는 15일(한국시간) “이적 전문가인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토트넘은 밀라탕에 정말 관심이 있다. 레알은 밀리탕의 임대 허락 여부를 결정하지 못했다”라고 전했다.

밀리탕은 지난 2019년 5,000만 유로(약 665억원)의 이적료로 레알 유니폼을 입었다. 하지만 지네딘 지단 감독의 구상에서 배제됐고 제대로 된 출전 기회를 받지 못하고 있다. 이에 토트넘이 밀리탕을 데려와 수비진 뎁스를 더욱 두껍게 하길 원한다.

최근 토트넘이 김민재(베이징 궈안) 영입에 착수했다는 보도와는 다른 주장이다. 로마노는 ‘팟캐스트’를 통해 “레알이 밀리탕의 임대 여부를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라면서 100% 확정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만약 토트넘이 정말 새로운 센터백 영입에 적극적이라면 김민재보다는 밀리탕을 더 선호할 수 있다. 김민재는 유럽 무대에서 검증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베이징이 요구하는 이적료를 맞춰야 한다. 하지만 밀리탕은 임대로 데려와 활용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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