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아온 추위 아침 기온 '뚝'..낮 최고 -2∼7도

전종헌 입력 2021. 1. 16.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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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연합뉴스]
토요일인 16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잠깐 풀렸던 추위가 또 심해지면서 아침기온이 서울은 영하 8도까지 내려갔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낮 기온은 서울 영하 1도, 대구 4도에 머무는 등 낮 최고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7도로 예보됐다.

추위도 추위지만 눈 소식도 있다. 전라 서해안에는 밤부터 눈이 날리고 제주도에도 비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전 권역이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전종헌 매경닷컴 기자 cap@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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