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중국 코로나 재확산에 하락..WTI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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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가 중국에서 코로나19 재확산 소식에 급락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2.3%(1.21달러) 떨어진 52.36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의 3월물 브렌트유도 오후 3시1분 현재 배럴당 2.5%(1.38달러) 내린 55.04달러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금은 온스당 1.2%(21.50달러) 내린 1,829.90달러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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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가 중국에서 코로나19 재확산 소식에 급락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2.3%(1.21달러) 떨어진 52.36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의 3월물 브렌트유도 오후 3시1분 현재 배럴당 2.5%(1.38달러) 내린 55.04달러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원유 수입국인 중국에서 10여개월 만에 하루 최다 신규 확진자가 나온 것이 수요 불안 염려를 자극했습니다.
국제 금값은 미국 달러화 강세 속에 하락했습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금은 온스당 1.2%(21.50달러) 내린 1,829.90달러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김정우 기자fact8@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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