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큰 다저스' 타율 0.239 선수와 연봉 177억원 계약

장성훈 입력 2021. 1. 16. 05:41 수정 2021. 1. 16.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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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가 코디 벨린저와 1년 1610만 달러에 계약했다.

다저스는 16일(한국시간) 연봉조정을 피해 작년의 1150만 달러보다 460만 달러 인상된 연봉을 안겨주었다.

벨린저는 2019년 내셔널리그 MVP에 선정된 후 연봉조정 1년차 최대 인상폭 기록을 세운 바 있다.

벨린저는 2023시즌 후 자유계약 신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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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 벨린저
LA 다저스가 코디 벨린저와 1년 1610만 달러에 계약했다.

다저스는 16일(한국시간) 연봉조정을 피해 작년의 1150만 달러보다 460만 달러 인상된 연봉을 안겨주었다.

벨린저는 2019년 내셔널리그 MVP에 선정된 후 연봉조정 1년차 최대 인상폭 기록을 세운 바 있다.

2020시즌에는 타율 0.239로 부진했다.

벨린저는 2023시즌 후 자유계약 신분이 된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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