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올해 민간단체 환경보전활동 지원 사업 공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도는 오는 22일까지 '2021년 민간단체 환경보전활동 지원사업' 참여단체 신청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민간단체 환경보전활동 지원사업'은 경남도가 2016년부터 자체 추진하는 사업으로 민간단체 환경보전활동을 지원해 도민의 환경보전 관심 유도와 실천의지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한편, 경남도는 지난해 민간단체 환경보전활동 지원사업에 생태계 탐방활동, 1회용품 줄이기 운동, 환경정화활동 등 42개 사업을 42개 단체를 선정, 1억7700만원을 지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남도는 오는 22일까지 ‘2021년 민간단체 환경보전활동 지원사업’ 참여단체 신청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민간단체 환경보전활동 지원사업’은 경남도가 2016년부터 자체 추진하는 사업으로 민간단체 환경보전활동을 지원해 도민의 환경보전 관심 유도와 실천의지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올해 지원규모는 1억8000만원으로 사업별로 1000만원 이내에서 지원된다. 도내 비영리 사단·재단법인 및 비영리단체 등이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단체는 4월부터 12월까지 환경보전 홍보 및 캠페인, 환경보전활동, 생태계 보전 등 활동을 한다.
경남도는 사업수행능력, 사업계획 타당성 및 기대효과, 사업예산 적정성 등을 종합 검토해 단체별로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도정시책과 부합하고 환경보전활동에 파급효과가 큰 기후변화대응 시책사업, 미세먼지 개선 대응사업, 일회용품 사용 자제 및 재활용률 개선사업 등을 우선 선정할 방침이다.
신청 희망 단체는 지원사업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도 환경정책과나 관할 시·군 환경부서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경남도 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3월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한편, 경남도는 지난해 민간단체 환경보전활동 지원사업에 생태계 탐방활동, 1회용품 줄이기 운동, 환경정화활동 등 42개 사업을 42개 단체를 선정, 1억7700만원을 지원했다.
도 관계자는 “해마다 도내 민간단체의 환경보전활동에 대한 재정지원을 통해 환경보전 역량 강화 외 도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환경보전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원=강민한 기자 kmh0105@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재테크 없이 한강뷰…74세 미혼 윤미라 "어머니 덕분”
- 3년간 전교 1등만 하던 여고생…새벽 1시, 교무실서 무슨일이 [사건 속으로]
- 결혼 11년 만에 남남, 이수·린…이혼 6개월 만에 ‘70억 부동산 대박’
- 샤워 후 ‘딱 10분’…문 닫는 그 1초가 곰팡이 천국을 만든다
- “나 혼자 ‘진짜’ 잘 산다”…기안84, 건물주 등극 이어 연 수입만 ‘46억’ 비결
- 이범수와 소송 중인 이윤진, 생활고 딛고 ‘세계 1위’ 리조트 대표 됐다…“인생 역전”
- "캬! 국물이" 무심코 뜬 한 숟가락…한국인의 위는 늘 상처 입은 상태 [건강+]
- “아들이 남편 이상해 손목 잡으며 말려” 김영임, 47년 눈물의 고백 “매일 이혼 원해”
- “축의금까지 포기했다” 김영희, 빚투 논란 모친과 절연 택했다
- 65세 유열, ‘폐섬유증’ 투병 고백…“사실상 사망 선고, 숨도 제대로 못 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