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서 상주 열방센터 관련 또 2명 확진..총 334명
강진구 2021. 1. 15.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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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시는 15일 오후 북구에 거주하는 A·B씨 등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너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포항지역 확진자는 총 334명으로 늘어났다.
이들은 지난 14일 오후에 검사 받고 이날 오후 확진판정을 받았다.
시 역학조사 결과 A·B씨는 상주 열방센터 관련 접촉자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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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15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13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발생 확진 환자는 484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9명이다. 사망자는 22명 추가로 발생해 총 1217명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5/newsis/20210115205450428guoc.jpg)
[포항=뉴시스] 강진구 기자 = 경북 포항시는 15일 오후 북구에 거주하는 A·B씨 등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너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포항지역 확진자는 총 334명으로 늘어났다.
이들은 지난 14일 오후에 검사 받고 이날 오후 확진판정을 받았다.
시 역학조사 결과 A·B씨는 상주 열방센터 관련 접촉자로 확인됐다.
시는 치료를 위해 조만간 이들을 국가지정 격리병상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r.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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