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중원구 공부방에서 사흘새 9명 코로나19확진

신정훈 입력 2021. 1. 15.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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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성남시에 따르면 이 공부방에서 지난 13일 한 중학생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후 이틀간 이 학생의 가족, 공부방 교사, 초·중학생 등 8명이 잇따라 확진됐다.

구별로는 수정구 5명, 중원구 4명이다.

공부방은 일반 가정집으로 모두 24명의 초·중·고교생이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남은 17명의 학생에 대해서도 진단검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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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뉴시스]성남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의 검체채취 부스.

[성남=뉴시스]신정훈 기자 = 경기 성남시 중원구의 한 공부방에서 교사와 학생 등 사흘 새 9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5일 성남시에 따르면 이 공부방에서 지난 13일 한 중학생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후 이틀간 이 학생의 가족, 공부방 교사, 초·중학생 등 8명이 잇따라 확진됐다.

구별로는 수정구 5명, 중원구 4명이다.

공부방은 일반 가정집으로 모두 24명의 초·중·고교생이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남은 17명의 학생에 대해서도 진단검사가 진행 중이다.

방역 당국은 확진자들의 감염 경로와 동선,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gs565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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