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집단감염 요양병원 관련 1명 등 8명 확진

고양=김동우 기자 입력 2021. 1. 15.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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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에 15일 오후 4시 기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명 발생했다.

 이외에도 지난 14일 종로구보건소에서 고양시민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 받았다.

 15일 오후 5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1722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1642명(국내감염 1582명, 해외감염 60명/ 타 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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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에 15일 오후 4시 기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명 발생했다. / 사진제공=고양시
고양시에 15일 오후 4시 기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명 발생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14일 저녁 1명을 포한 이틀간 총 8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가족 간 감염원인으로 감염자가 7명이다. 

지난해 12월 14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요양병원 종사자 1명이 추가 확진 판정받으며 시설 내 누적 확진자 수는 117명이 됐다. 

구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이 3명, 일산동구 주민이 3명, 일산서구 주민이 1명이고, 타 지역 시민도 1명 있다. 

이외에도 지난 14일 종로구보건소에서 고양시민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 받았다. 

15일 오후 5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1722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1642명(국내감염 1582명, 해외감염 60명/ 타 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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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김동우 기자 bosun1997@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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