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허홍 대표이사 선임 "모범 구단으로 거듭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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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허홍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키움은 15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허 대표이사의 선임을 확정했다.
허 대표이사는 "중책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그동안 쌓아올린 우리 구단의 진취적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면서 "성숙한 구단 운영을 통해 KBO리그에서 모범이 되는 구단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감독 자리가 비어있는 키움은 허 대표이사의 선임으로 인선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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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허홍 키움 히어로즈 신임 대표이사.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5/newsis/20210115184653842jsgz.jpg)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허홍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키움은 15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허 대표이사의 선임을 확정했다.
허 대표이사는 NC소프트, NHN, NHN서비스에서 10년간 CFO 및 CEO로 근무한 재무전문가이자 전문경영인이다.
허 대표이사는 “중책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그동안 쌓아올린 우리 구단의 진취적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면서 "성숙한 구단 운영을 통해 KBO리그에서 모범이 되는 구단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감독 자리가 비어있는 키움은 허 대표이사의 선임으로 인선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새 감독은 이르면 다음 주 발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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