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유재석, 주변서 빈축 산 과거+여자친구 생긴 멤버 폭로

최영선 기자 2021. 1. 15. 18:3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제공ㅣSBS '런닝맨'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오는 17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다시 쓰는 런닝맨' 1탄에 이어 멤버들이 직접 작성한 파격적인 기획 의도와 멤버 소개 내용이 공개된다.

'다시 쓰는 런닝맨' 2탄으로 꾸며지는 이번 방송에서 유재석, 김종국, 이광수 등 나머지 멤버들의 더욱 날카롭고 재치 넘치는 발표를 선보인다.

멤버들은 11년간 동고동락했던 만큼 서로에 대해 속속들이 파악한 '멤버 소개글'을 작성했고, 특히 유재석은 한 멤버 소개에 "최근 나에게 과메기를 보내줬음"이라 기재하며 TMI 정보를 발산해 "이게 멤버 소개에 들어갈 내용이냐"라는 멤버들의 핀잔을 받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한 멤버 소개에는 "초창기 빠지려 했으나 지금은 '런닝맨'이 최고라 해 주변에서 빈축을 샀다"며 멤버의 과거를 폭로하는 글을 적어 해당 멤버를 당황시키기도 했다. 또한 다른 멤버 소개엔 "여자 친구가 있는 듯함"이라고 적어 해당 멤버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광수는 한 멤버를 "'런닝맨' 외모 순위 8위"로 소개했고, 또 다른 멤버에게는 "내 마음은 간장 종지"라는 독설로 살벌한 디스전을 예고했다.

이 밖에 본인을 "안양 꼬라지"로 소개하며 디스전에 합류한 김종국은 한 멤버에게 "얼마 남지 않은 예능 활동의 마지막 불씨를 태우는 중"이라는 강한 독설을 날리기도 했다.

멤버들이 저격한 내용의 주인공들이 누구일지, 17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