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아파트서 LP 가스 폭발..2명 화상

김유나 입력 2021. 1. 15. 18: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5일 오후 3시 20분께 강원 양양군 양양읍 송암리 한 아파트 6층에서 LP가스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아파트 거주자 A(54) 등 2명이 1도 화상과 열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폭발로 떨어진 유리 파편에 아파트에 주차된 차량 8대가 파손됐으며, 주민 30여명이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주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민 30명 대피·차량 8대 파손
[양양=뉴시스]김유나 기자 = 15일 오후 3시 20분께 강원 양양군 양양읍 송암리 한 아파트 6층에서 LP 가스가 폭발해 소방당국이 사고 현장 정리를 하고 있다. 2021.01.15. (사진=강원도소방본부 제공) photo@newsis.com

[평창=뉴시스]김유나 기자 = 15일 오후 3시 20분께 강원 양양군 양양읍 송암리 한 아파트 6층에서 LP가스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아파트 거주자 A(54) 등 2명이 1도 화상과 열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폭발로 떨어진 유리 파편에 아파트에 주차된 차량 8대가 파손됐으며, 주민 30여명이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주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una@newsis.com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