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철 교육부 차관, 공주고교 동계훈련 현장 점검

조문현 기자 입력 2021. 1. 15. 17:57 수정 2021. 1. 15. 17: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종철 교육부 차관이 15일 공주고등학교를 방문해 야구부 동계훈련장의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

교육부는 겨울방학 중 동일 공간 내 1회당 훈련 인원은 Δ1단계, 운동부별 2/3 훈련 원칙, 조정가능 Δ1.5단계, 운동부별 2/3 훈련 준수 Δ2단계, 운동부별 1/3 훈련 원칙, 2/3범위 내 조정가능 Δ2.5단계, 운동부별 1/3 훈련 준수 Δ3단계, 개인별 훈련 프로그램 운영 등의 원칙을 뒀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종철 교육부 차관이 15일 공주고등학교 야구부 동계훈련장을 찾아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뉴스1

(공주=뉴스1) 조문현 기자 = 정종철 교육부 차관이 15일 공주고등학교를 방문해 야구부 동계훈련장의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13일 발표한 ‘겨울방학 중 학교운동부의 동계훈련 중 코로나19를 예방하고 안전한 훈련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한 '방학 중 학교운동부 관리 강화 방안’을 점검하기 위한 것이다.

교육부는 겨울방학 중 동일 공간 내 1회당 훈련 인원은 Δ1단계, 운동부별 2/3 훈련 원칙, 조정가능 Δ1.5단계, 운동부별 2/3 훈련 준수 Δ2단계, 운동부별 1/3 훈련 원칙, 2/3범위 내 조정가능 Δ2.5단계, 운동부별 1/3 훈련 준수 Δ3단계, 개인별 훈련 프로그램 운영 등의 원칙을 뒀다.

다만 9인 이하 소규모 운동부의 경우 철저한 방역 준수를 전제로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정 차관은“우리 모두 힘을 합쳐 코로나를 극복하고, 모두 다 행복했으면 좋겠다”며“학생선수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훈련하여 감염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cho7112@news1.kr

Copyright ⓒ 뉴스1코리아 www.news1.kr 무단복제 및 전재 – 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