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 장관상 수상

증평=청주CBS 김종현 기자 입력 2021. 1. 15.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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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증평군은 '2020년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인센티브로 보통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세입증대 분야에서 '좌구산휴양랜드와 함께 커가는 증평살림(林)'이라는 주제로 낙후된 지역에 관광시설을 조성해 적지 않은 사용료 수입을 거둬들인 사례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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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제공
충북 증평군은 '2020년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인센티브로 보통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세입증대 분야에서 '좌구산휴양랜드와 함께 커가는 증평살림(林)'이라는 주제로 낙후된 지역에 관광시설을 조성해 적지 않은 사용료 수입을 거둬들인 사례를 소개했다.

군이 지난 2019년 좌구산 휴양랜드에서 얻은 사용료 수입은 12억 6천만 원으로, 시설 조성 첫 해 대비 100배가 늘어 세입증대에 효자 노릇을 했다.

한편, 행안부는 자치단체가 현장에서 얻은 아이디어로 지방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용한 우수사례를 발굴해 확산하자는 취지로 매년 발표대회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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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청주CBS 김종현 기자] kim112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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