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법동 인테리어 공사장서 불..60대 근로자 얼굴 화상

김종서 기자 입력 2021. 1. 15.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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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15일 오후 3시1분께 대전 대덕구 법동의 한 인테리어 공사장에서 작업 중 불이 나 인부 1명이 화상을 입었다.

불은 현장에 있던 근로자들이 자체 진화해 약 7분 만에 꺼졌지만, 이들 중 A씨(65)가 안면부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guse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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