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형 대구 동구의회 의원 사직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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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의회 이윤형 의원(국민의힘)이 새마을금고 이사장 출마를 위해 의원 사직서를 제출했다.
15일 동구의회에 따르면, 이 구의원은 전날 오전 11시쯤 의장실을 찾아가 일신상 이유로 사직서를 제출했다.
그는 오는 28일 예정된 신천 1·2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019년 11월 신범식 대구 중구의회 의원이 의원직을 유지한 채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에 출마했다가 비난을 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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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동구의회에 따르면, 이 구의원은 전날 오전 11시쯤 의장실을 찾아가 일신상 이유로 사직서를 제출했다. 그는 오는 28일 예정된 신천 1·2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행법상 의원직을 유지한 채 이사장 선거 입후보는 가능하지만, 따가운 눈총을 피하기 어렵다.
지난 2019년 11월 신범식 대구 중구의회 의원이 의원직을 유지한 채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에 출마했다가 비난을 사기도 했다.
이 구의원의 사직서 수리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동구의회 관계자는 “의원 한 명이 나가면 보궐선거로 그 빈자리를 채워야 할 수 있으니 재정적 부담이 우려된다”면서 “의장단 회의를 열어 의견을 들어보고 결재 여부를 택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김덕용 기자 kimdy@segye.com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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