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경찰서 경찰관 1명 확진..직원 300명 전원검사 음성

서혜림 기자 입력 2021. 1. 15. 16: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성북경찰서 경찰관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돼 경찰 등 300여명이 검사를 받았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성북경찰서 소속 경찰관 1명이 전날 코로나19에 확진돼 성북서 경찰 등 소속 직원 300여명 전원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경찰 관계자는 "(확진된 경찰은) 12일까지 출근한 것으로 알고 있고 밀접 접촉자 14명은 자가격리 했으며 나머지 직원들에 대해서도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했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뉴스1

(서울=뉴스1) 서혜림 기자 = 서울 성북경찰서 경찰관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돼 경찰 등 300여명이 검사를 받았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성북경찰서 소속 경찰관 1명이 전날 코로나19에 확진돼 성북서 경찰 등 소속 직원 300여명 전원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성북서 직원 300여명은 이날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

경찰 관계자는 "(확진된 경찰은) 12일까지 출근한 것으로 알고 있고 밀접 접촉자 14명은 자가격리 했으며 나머지 직원들에 대해서도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했다"고 말했다.

당국은 경찰서를 방역 조치하고 역학 조사를 진행 중이다.

suhhyerim777@news1.kr

Copyright ⓒ 뉴스1코리아 www.news1.kr 무단복제 및 전재 – 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