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데이 측 "코로나 여파로 3월 내한공연 취소"(공식)

황혜진 2021. 1. 1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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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출신 밴드 그린데이(Greenday)의 내한공연이 취소됐다.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 코리아 측은 1월 15일 "3월 24일로 예정됐던 그린데이 내한공은 더 이상 진행되지 않게 됐다"고 공지했다.

이어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 투어 일정 재조정이 불가능한 시점"이라며 "그린데이는 가까운 시일 내에 아시아 팬들을 만나기를 희망하고 있다. 팬 여러분의 양해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그린데이는 빌리 조 암스트롱, 마이크 던트, 트레 쿨 3인으로 구성된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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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미국 출신 밴드 그린데이(Greenday)의 내한공연이 취소됐다.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 코리아 측은 1월 15일 "3월 24일로 예정됐던 그린데이 내한공은 더 이상 진행되지 않게 됐다"고 공지했다.

이어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 투어 일정 재조정이 불가능한 시점"이라며 "그린데이는 가까운 시일 내에 아시아 팬들을 만나기를 희망하고 있다. 팬 여러분의 양해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그린데이는 빌리 조 암스트롱, 마이크 던트, 트레 쿨 3인으로 구성된 팀이다. 1990년 1집 앨범 '39/Smooth'(39/스무스)로 데뷔했다. 2010년 제52회 '그래미 어워즈' 최우수 록 앨범상 등을 수상하며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사진=라이브네이션 코리아 공식 SNS)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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