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우정청 '2021년 설 선물대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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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방우정청은 오는 18일부터 2월5일까지 전국의 특산물을 최대 40% 할인하는 우체국쇼핑 '2021년 설 선물대전'을 실시한다.
15일 경북우정청에 따르면 우체국쇼핑은 설 명절을 맞아 인기상품인 곶감, 한우, 과일세트 등 특산물과 생활용품을 할인 판매한다.
또 대구·경북지역 우체국을 추천 우체국으로 가입한 우체국쇼핑 신규회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0만원 상당 우체국상품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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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경북지방우정청은 오는 18일부터 2월5일까지 전국의 특산물을 최대 40% 할인하는 우체국쇼핑 '2021년 설 선물대전'을 실시한다.
15일 경북우정청에 따르면 우체국쇼핑은 설 명절을 맞아 인기상품인 곶감, 한우, 과일세트 등 특산물과 생활용품을 할인 판매한다.
인기상품 중 곶감(건시 2㎏)은 30% 할인된 4만9700원에, 한우(등심 2.4㎏)는 30% 할인된 16만5000원에 판매한다.
고객들이 명절선물을 저렴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도 준비했다.
전 고객 대상으로 총 1만원 상당의 할인쿠폰팩을 제공하며 알뜰하게 명절 선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화·수요일 오전 10시 한정수량 특가 이벤트인타임딜도 운영한다.
또한 행사 기간 중 구매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특히 경북우정청에서는 경북도 사이소 및 사회적기업, 대구시 사회적기업, 울진사회적기업, 포항시, 영주시, 의성군 우수상품에 대해 특별기획관을 개설하고 최대 20% 추가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또 대구·경북지역 우체국을 추천 우체국으로 가입한 우체국쇼핑 신규회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0만원 상당 우체국상품권을 제공한다.
우체국쇼핑은 지난해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농어민, 소상공인 판로 지원을 위해 '힘내라 대한민국' 특별기획전 등을 열어 약 200억원의 소득증대에 기여했다.
코로나19 확산 초기 마스크 구매여건이 취약한 읍·면지역 우체국에 보건용 마스크를 공급하기도 했다.
김영관 청장은 "코로나19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이 우체국쇼핑을 통해 온라인 시장에 적극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명절기간 만나지 못하는 소중한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민, 소상공인 물건 구매로 지역경제를 함께 살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우체국쇼핑은 전국 우체국, 우체국쇼핑몰(mall.epost.kr), 모바일 앱 및 우체국콜센터(1588-1300)를 통해 쉽고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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