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으로 문화재 만나요" 국립대구박물관 온라인 콘텐츠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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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구박물관은 홈페이지와 유튜브로 소장품 등을 소개하는 온라인 콘텐츠존을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전시콘텐츠 주제는 박물관에서 진행한 상설전과 특별전 등이다.
콘텐츠는 국립대구박물관 홈페이지 온라인 콘텐츠존과 국립대구박물관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대구박물관 관계자는 "국민들이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면서 박물관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를 제작했다"면서 "학교 온라인 수업 등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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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은혜 기자 = 국립대구박물관은 홈페이지와 유튜브로 소장품 등을 소개하는 온라인 콘텐츠존을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박물관 방문이 어려워진 시민들과 교육 현장 요청에 따른 것이다.
박물관은 전시, 교육, 소장품을 주제로 한 30초~5분짜리 영상 64편을 게시했다.
전시콘텐츠 주제는 박물관에서 진행한 상설전과 특별전 등이다.
상설전시실 주요 전시품과 그 내용을 알기 쉽게 소개하고, 중세문화실 실감콘텐츠 '회혼례첩' 실제 상영 모습 등을 담았다.
지난해 개최한 특별전 '선비의 멋, 갓' 온라인 전시와 학예연구사 전시 해설 등도 준비했다.
'여성 한복, 근대를 만나다' 등 이미 종료한 특별전 결과물은 5분 내외 역사 다큐멘터리로 제작했다.
상설전시실 전시품을 흥미롭게 해설하는 콘텐츠 '대박의 리뷰'와 '대박썰기(設記)'도 마련했다.
대박의 리뷰는 고대문화실의 허리띠와 귀걸이, 중세문화실 문방사우 등 박물관 소장품을 현대 물건과 비교한다.
대박썰기는 소장품을 소개하며 이에 얽힌 사연을 함께 전한다. 서매수 초상과 흥선대원군 기린흉배 등을 주제로 했다.
어린이 맞춤 콘텐츠 제공 채널인 '어린이 교육꾸러미'와 '디지털아트존'도 구성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문화재와 역사를 설명한다.
콘텐츠는 국립대구박물관 홈페이지 온라인 콘텐츠존과 국립대구박물관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와 모바일로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접속이 가능하다.
국립대구박물관 관계자는 "국민들이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면서 박물관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를 제작했다"면서 "학교 온라인 수업 등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h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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