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자연과학교육원, 고교학점제 대비 충북대와 업무협약

청주CBS 김종현 기자 입력 2021. 1. 15.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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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과학교육원은 15일 충북대학교 자연과학대학과 화상협의를 통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협의회를 구성해 운영하며 도내 학생들이 과학기초를 다지고 첨단자연과학을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양 기관은 고교학점제와 관련해 과학분야로 진로를 정한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교사 역량강화를 위해 힘을 모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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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북도과학교육원은 15일 충북대학교 자연과학대학과 화상협의를 통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협의회를 구성해 운영하며 도내 학생들이 과학기초를 다지고 첨단자연과학을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양 기관은 고교학점제와 관련해 과학분야로 진로를 정한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교사 역량강화를 위해 힘을 모을 계획이다.

고교학점제는 학생들이 진로에 따라 다양한 과목을 선택해 이수하고, 누적학점이 기준에 미치면 졸업을 인정받는 제도다.

지난해 마이스터고를 대상으로 우선 시행됐고 내년부터 특성화고, 오는 2025년부터 일반고를 대상으로 전면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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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CBS 김종현 기자] kim112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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