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확진자 접촉한 12명 포함 17명 감염..2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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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숨지고 17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이들 중 12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2명은 해외입국자이다.
나머지 확진자 3명의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이날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계양구 4명, 부평구·중구 각 3명, 남동구·강화군 각 2명, 연수구·미추홀구·서구 각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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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숨지고 17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이들 중 12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2명은 해외입국자이다. 나머지 확진자 3명의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이날 지역 내 집단감염과 관련한 추가 확진자는 확인되지 않았다.
전날까지 코로나19 확진자 8명이 잇따라 나온 연수구 한 아파트(1,617세대)에서 진행된 전수검사에서는 주민 등 456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방역 당국은 이날도 주민과 외부 방문자 등을 대상으로 전수 검사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인천에서 확진자 2명이 잇따라 숨지면서 지역 누적 사망자는 43명으로 늘었다.
이들은 지난달 20일과 28일 확진 판정을 받았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각각 이날과 전날 사망했다.
이날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계양구 4명, 부평구·중구 각 3명, 남동구·강화군 각 2명, 연수구·미추홀구·서구 각 1명이다.
전날 오후 기준으로 인천시 중증 환자 전담 치료 병상은 54개 가운데 35개가 사용되고 있다. 감염병 전담 병상은 507개 가운데 164개가 사용 중이다.
이날 현재 인천 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3,494명이다.
/인천=장현일 기자 hicha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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