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리더 6호 탄생

양주=김동우 기자 2021. 1. 15.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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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는 회천3동 행정복지센터 동장실에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나눔리더 가입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나눔리더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년간 기부금 100만원 이상을 일시·약정을 통해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기부자다.

당병하 씨는 지난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추진하는 연합모금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평소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다양한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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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3동은 지난 14일 행정복지센터 동장실에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나눔리더 가입식을 가졌다. /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는 회천3동 행정복지센터 동장실에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나눔리더 가입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나눔리더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년간 기부금 100만원 이상을 일시·약정을 통해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기부자다.

이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에서 인증하는 회천3동 나눔리더 6호에는 고암동에 거주하는 당병하 씨(남 69세)가 이름을 올렸다.

당병하 씨는 지난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추진하는 연합모금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평소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다양한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당병하 씨는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고 따뜻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혜련 회천3동장은 “코로나19와 매서운 한파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위기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훈훈한 겨울이 될 것 같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보호대상을 발굴하고 생활안정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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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김동우 기자 bosun1997@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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