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박소현 교수, 한국몽골학회 회장·이사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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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는 음악과 박소현(52) 교수가 2021~2022년도 사단법인 한국몽골학회 회장 및 법인 이사장으로 취임했다고 15일 밝혔다.
박 교수는 1990년대 후반부터 한국몽골학회 학술회원으로서 몽골음악 및 몽골영웅서사시 등 동북아 민속·문화·예술 분야에서 전문적인 연구 활동을 왕성하게 펼쳐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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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뉴시스] 박준 기자 = 영남대학교는 음악과 박소현(52) 교수가 2021~2022년도 사단법인 한국몽골학회 회장 및 법인 이사장으로 취임했다고 15일 밝혔다.
박 교수는 1990년대 후반부터 한국몽골학회 학술회원으로서 몽골음악 및 몽골영웅서사시 등 동북아 민속·문화·예술 분야에서 전문적인 연구 활동을 왕성하게 펼쳐 오고 있다.
또 몽골 학술계는 물론 국내외 전통 문화예술계와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맺고 있다.
특히 박 교수는 한·몽 수교 30주년과 한국몽골학회 설립 30년사를 종합정리하고 이를 발판으로 뉴노멀 시대의 2.0 세대 한국 몽골학을 혁신적으로 견인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임 박소현 회장은 "국제적인 위상을 굳히고 있는 한국 몽골학의 학술적 기틀을 바탕으로 신북방 시대의 성공적인 세계화 전략을 구축하고 뉴노마디즘의 패러다임 모델을 구상하는 것에 학회가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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