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정승우 교수, 대한환경공학회 학술상 수상
고석중 2021. 1. 15. 14: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립 군산대학교 환경공학과 정승우 교수가 14일 온라인으로 거행된 '2021년 대한환경공학회 총회'에서 학술상을 받았다.
대한환경공학회는 1978년 설립돼 현재 회원 9374명이 가입된 국내 최대 환경학술단체로, 해마다 환경공학 분야 탁월한 연구업적을 이룩한 회원 1명에게 학술상을 수여하고 있다.
정 교수는 2020년 한해 동안 12편의 환경공학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거품을 환경공학에 응용한 연구로 학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군산대 학생처장을 맡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국립 군산대학교 환경공학과 정승우 교수가 14일 온라인으로 거행된 '2021년 대한환경공학회 총회'에서 학술상을 받았다.
대한환경공학회는 1978년 설립돼 현재 회원 9374명이 가입된 국내 최대 환경학술단체로, 해마다 환경공학 분야 탁월한 연구업적을 이룩한 회원 1명에게 학술상을 수여하고 있다.
정 교수는 2020년 한해 동안 12편의 환경공학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거품을 환경공학에 응용한 연구로 학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군산대 학생처장을 맡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주하, 유학 보낸 딸 공개…"키 169㎝, 비율만 좋아"
-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잘 살겠다"
- 배우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 된 사연…"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
- 음주운전 도주 이재룡 사고 낸 뒤 또 술자리 갔다
- 진태현, 입양 딸 후원 계약 성사…"아빠이자 에이전트"
- '김준호♥' 김지민 "이혼까지 생각할 것 같다"…무슨 일?
- 황보라, 어머니 사고에 눈물 "의식 잃고 쓰러져"
- 김선태 "충주시 구독자수 좀 더 빠져야 돼"
- 박진희 "혼전임신, 결혼식 전까지 숨겼는데…시父 아시더라"
- 비혼모 사유리 "결혼 준비 됐다…언제든 가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