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4차 미래 상상대회 개최..대상에 이효진 학생

윤난슬 입력 2021. 1. 15.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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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학교 LINC+사업단은 15일 공과대학에서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4차(SAH) 미래 상상대회 시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주송 단장은 "4차 산업혁명 미래 시대를 꿈꾸는 다양한 학생들의 아이디어와 청사진을 엿볼 수 있었다"면서 "지속해서 대회를 운영해 학생들이 미래세대의 주인공으로서 성장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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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대학교 LINC+사업단은 15일 공과대학에서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4차(SAH) 미래 상상대회 시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2021.01.15.(사진=전주대 제공)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주대학교 LINC+사업단은 15일 공과대학에서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4차(SAH) 미래 상상대회 시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인 이 대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대응 방향을 정립하고 혁신적인 사용자 경험을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사회와 예술, 인문 전공 학생들에게 건강, 안전, 환경, 문화, 자연재해, 주거교통 등 생활 현장에 도입이 필요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모으고 기술혁신과 산업환경의 변화에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

그 결과 4차 산업을 견인할 혁신적인 아이디어들이 논의된 가운데 사회복지학과 이효진 학생이 제시한 스마트 ICT 기술을 접목, 요리 공간을 게임처럼 구성해 즐기면서 요리하는 '오늘은 내가 요리사!'라는 아이디어가 대상을 차지했다.

최우수상으로는 한국어문학과 신상훈 학생의 '혼합 현실(MR)의 발전과 재택근무 활성화 및 주거 문제 해결'이 선정됐다.

입상한 학생들에게는 부상으로 iPad Air(4세대)와 매직 키보드, 애플 펜슬, 에어팟 프로가 지급됐다.

주송 단장은 "4차 산업혁명 미래 시대를 꿈꾸는 다양한 학생들의 아이디어와 청사진을 엿볼 수 있었다"면서 "지속해서 대회를 운영해 학생들이 미래세대의 주인공으로서 성장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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