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소식] 옥천군 금강 물길 비경 발굴 나선다

장인수 기자 입력 2021. 1. 15.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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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은 금강을 배경으로 한 비경 발굴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산세와 물길을 잘 아는 문화관광해설사, 사진작가, 향토사연구회원을 통해 10월까지 금강 비경을 추천받는다.

홈페이지에도 게재해 군민 의견을 수렴해 비경 순위를 정하기로 했다.

군은 11∼12월 주민과 전문가 의견을 듣고 금강 비경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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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군 군북면 추소리에 위치한 부소담악 (옥천군 제공)© 뉴스1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옥천군은 금강을 배경으로 한 비경 발굴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산세와 물길을 잘 아는 문화관광해설사, 사진작가, 향토사연구회원을 통해 10월까지 금강 비경을 추천받는다.

군은 추천 장소를 중심으로 사진을 찍어 매달 소식지와 군 블로그를 통해 소개한다. 홈페이지에도 게재해 군민 의견을 수렴해 비경 순위를 정하기로 했다. 군은 11∼12월 주민과 전문가 의견을 듣고 금강 비경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옥천에는 둔주봉 한반도지형, 부소담악, 장계관광지, 금강유원지, 향수호수길 등 유명 관광지가 많다.

[영동군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 온라인 주민설명회]

영동군은 지적 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온라인 방식으로 연다.

산익‧가동‧묵정지구 등 지적재조사사업의 추진목적과 절차, 협조사항을 담은 동영상을 토지소유자, 이해관계인과 공유한다.

군 지적재조사팀은 유튜브에 설명회 영상을 게시했다. 지적재조사 대상은 산익지구 등 2162필지(180만6797㎡)다.

군은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 동의를 받아 사업지구 지정·고시를 할 계획이다.

문의는 영동군청 민원과 지적재조사팀으로 하면 된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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