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택배노동자 과로사는 현재진행형

김태형 입력 2021. 1. 15.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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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앞두고 전국택배노조 과로사 문제 해결 촉구
분류인력 투입과 원청의 비용전액분담 요구
15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 대회의실에서 열린 `택배노동자 과로사는 현재진행형 더 이상 죽이지 마라! 살고싶다 사회적 총파업 선포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과로사로 세상을 떠난 택배기사들을 추모하는 묵념을 하고 있다. 백소아 기자 thanks@hani.co.kr
전국택배노조 조합원들이 분류인력 투입 등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백소아 기자
15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 대회의실에서 열린 `택배노동자 과로사는 현재진행형 더 이상 죽이지 마라! 살고싶다 사회적 총파업 선포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과로로 쓰러지거나 세상을 떠난 택배기사들의 사연이 담긴 손팻말을 들고 있다. 백소아 기자 thanks@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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