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내포신도시 테마광장에 인삼 상징조형물 설치

백운석 기자 입력 2021. 1. 15. 14:44 수정 2021. 1. 15.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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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금산군은 14일 금산인삼의 위상을 제고하고 도민화합을 위해 내포신도시 테마광장에 인삼 상징조형물을 설치하고 제막식을 가졌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내포신도시 테마광장내 금산인삼 상징조형물이 금산군과 충남도가 신축년 더 화합할 수 있는 가교역할을 해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된 금산인삼의 우수성과 위상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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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4.2m 규모..금산인삼 위상 제고 등 위해
인삼 상징조형물 제막식 모습.(금산군 제공)© 뉴스1

(금산=뉴스1) 백운석 기자 = 충남 금산군은 14일 금산인삼의 위상을 제고하고 도민화합을 위해 내포신도시 테마광장에 인삼 상징조형물을 설치하고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문정우 금산군수, 안기전 의장, 최명수 부의장, 김근수 의원, 김왕수의원이 참석했으며,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소의 인원으로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했다.

내포신도시 테마광장은 신도시 주요 교차로에 조성된 소공원으로 도내 각 시·군의 의견을 수렴해 지자체에서 자체적으로 상징목과 상징조형물을 설치했다.

금산군은 지난해 11월 상징조형물을 착공해 지난 8일 공사를 마무리했다.

설치된 인삼조형물(작품명:하늘과 땅의 선물)은 높이 4.2m 규모로 하나의 면을 오려내듯 드러내는 형상으로 만들어졌으며, 인삼이 가진 강인한 생명력과 기운을 작품으로 표현됐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내포신도시 테마광장내 금산인삼 상징조형물이 금산군과 충남도가 신축년 더 화합할 수 있는 가교역할을 해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된 금산인삼의 우수성과 위상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ws966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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