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3명 추가 확진..요양병원·BTJ열방센터 관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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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
15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3명이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광주 1413~1415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광주 1414번 확진자는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 관련 확진자로 분류됐다.
이 확진자는 지난해 12월 해당 센터를 직접 방문했고, 전날 진단검사에서 코로나19에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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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정다움 기자 =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
15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3명이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광주 1413~1415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누적 확진자는 1415명으로 늘었다.
광주 1413번 확진자는 지역감염 확진자가 잇따르고 있는 효정요양병원 종사자의 가족이다.
이날 오후 2시 기준, 효정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는 모두 137명으로 늘었다. 환자 92명, 직원 31명, 가족·지인 등 14명이다.
광주 1414번 확진자는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 관련 확진자로 분류됐다. 이 확진자는 지난해 12월 해당 센터를 직접 방문했고, 전날 진단검사에서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코로나19 의심 증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광주 1415번 확진자는 광주 1236번 확진자의 지인이다. 광주 1236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방역당국은 이들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ddaum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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