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세대주택서 혼자 살던 30대 숨진채 발견.. "타살 혐의점 없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성북구의 다세대주택에서 혼자 살던 3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타살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종암경찰서는 성북구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사망한 30대 남성 A씨를 발견해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 12일 동네 주민의 신고로 A씨의 죽음을 파악했으며 발견 당시 이미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유승 기자 = 서울 성북구의 다세대주택에서 혼자 살던 3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타살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종암경찰서는 성북구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사망한 30대 남성 A씨를 발견해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A씨는 기초생활수급대상자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 12일 동네 주민의 신고로 A씨의 죽음을 파악했으며 발견 당시 이미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홀로 살아왔으며, 타살 가능성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주민은 "A씨 집에 불이 며칠째 켜져 있고 이상한 냄새가 난다"고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지병으로 인한 사망인지, 극단적인 선택으로 인한 사망인지'에 대해서 "현재 수사 중이며 알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A씨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지난 13일 부검을 실시했으며, 결과는 약 한달 뒤에 나올 예정이다.
ky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라이브 방송 깜짝 등장 효리, 유재석에 '데프콘 곧 죽이러 간다' 선언
- 효연 '그날 침 질질 흘리는 여배우 봤다고?…오늘까지만 참겠다'
- 文의 복심 윤건영 '양정철 兄,그 지독한 외로움 맘아파…그래서 술 한잔'
- 고교 강연서 '매춘 많다, 안 많다' 발언 논란…박범계 '내용 왜곡'
- 이경규 '눈탱이 맞았다, 출연료 한 푼 못받고…개한테 물려가며 번돈'
- [RE:TV] '언니한텐' 유수진 '남편이 다른 여자를 만났다면…' 난임에 울컥
- '미스트롯2' 김사은♥성민, 무대 위 깜짝 '키스 퍼포먼스'
- 이언주 캠프 이어 이진복 캠프서도 확진…부산시장 보선 '비상'
- 미국→호주 1만3000㎞ 날아온 비둘기…'방역위반 곧 안락사'
- 김지원 아나운서, KBS 떠난다 '한의대 진학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