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코로나 동원령' 충북소방 119구급대 무사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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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방본부는 지난달 14일 소방청 동원령에 따라 수도권에 동원된 구급대(차 4대·대원 16명)가 지원 활동을 마치고 전날 무사히 복귀했다고 15일 밝혔다.
소방청은 지난해 12월 수도권 지역 확진자가 800명대로 늘어나면서 전국 시·도에 동원령 1호를 발령했다.
충북 소방은 119구급차 3대와 구급대원 12명을 긴급 지원한 것을 시작으로 한 달간 구급차 4대와 구급대원 16명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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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조성현 기자 = 충북소방본부는 지난달 14일 소방청 동원령에 따라 수도권에 동원된 구급대(차 4대·대원 16명)가 지원 활동을 마치고 전날 무사히 복귀했다고 15일 밝혔다.
소방청은 지난해 12월 수도권 지역 확진자가 800명대로 늘어나면서 전국 시·도에 동원령 1호를 발령했다.
충북 소방은 119구급차 3대와 구급대원 12명을 긴급 지원한 것을 시작으로 한 달간 구급차 4대와 구급대원 16명을 지원했다.
동원된 구급대는 중랑·구로·마포 지역에서 코로나19 의심 환자를 의료기관으로 이송하는 등 확산 방지 활동을 펼쳤다.
이 기간 충북 소방은 69건 출동해 122명의 의심 환자를 이송했다.
동원령은 대형 재난이 발생했을 때 필요한 소방인력을 투입하기 위해 소방청장이 발령한다.
동원 규모에 따라 총 3단계로 나눠 1호는 소방력 5%, 2호 소방력 10%, 3호 소방력 20%를 지원한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될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sh012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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