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립도서관 별명, 시민이 지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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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가 오는 10월 개관하는 세종시립도서관의 명칭을 18~31일 시민들에게 공모한다.
고운동에 위치한 세종시립도서관은 총 예산 481억원을 투입해 대지면적 6766㎡, 연면적 1만97㎡(지하1, 지상4층) 규모다.
이홍준 시 교육지원과장은 "세종시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멋진 이름이 만들어지길 기대하고 있다"며 "세종시립도서관은 모든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으로 공모에 시민들의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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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송승화 기자 = 세종시가 오는 10월 개관하는 세종시립도서관의 명칭을 18~31일 시민들에게 공모한다.
고운동에 위치한 세종시립도서관은 총 예산 481억원을 투입해 대지면적 6766㎡, 연면적 1만97㎡(지하1, 지상4층) 규모다.
세종시립도서관이 지역대표도서관으로 대변되는만큼 시민들에게 체계적인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고 휴식·충전, 독서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이용자 중심 복합문화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명칭 공모는 새롭고 독창적인 별칭을 지어 시민들이 시립도서관을 친숙하게 부를 수 있도록 하려는 데 목적이 있다.
공고일 기준 세종시민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1인 1점씩 제출할 수 있다.
후보작 중 시민 선호도 조사를 거쳐 최종 선정 결과는 내달 중 세종시청 및 세종시 공공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당선작에는 총 100만원 상당 지역화폐(여민전)를 포상할 계획이다.
이홍준 시 교육지원과장은 “세종시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멋진 이름이 만들어지길 기대하고 있다”며 “세종시립도서관은 모든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으로 공모에 시민들의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ssong100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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