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문, 키움증권과 메인 스폰서 계약 체결

임정우 입력 2021. 1. 1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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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문(34)이 키움증권과 메인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키움증권은 15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2승을 차지한 배상문을 후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배상문은 PGA 투어 2승을 포함해 통산 15승을 거둔 실력자다.

배상문은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를 통해 "키움증권이 지난 2009년에 이어 다시 한 번 저를 믿고 후원을 결정해 주셔서 대단히 기쁘다"며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투어에 전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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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문. (사진=키움증권)
[이데일리 스타in 임정우 기자] 배상문(34)이 키움증권과 메인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키움증권은 15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2승을 차지한 배상문을 후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1년 계약을 체결한 배상문은 올해 키움증권이 적힌 모자를 쓰고 필드를 누비게 됐다.

배상문은 PGA 투어 2승을 포함해 통산 15승을 거둔 실력자다. 그는 2008년과 2009년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상금왕, 2011년에는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상금왕에 오른 바 있다.

배상문은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를 통해 “키움증권이 지난 2009년에 이어 다시 한 번 저를 믿고 후원을 결정해 주셔서 대단히 기쁘다”며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투어에 전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정우 (happy23@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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