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J열방센터 방문한 제주도민 39명 신원파악 완료

양영전 입력 2021. 1. 15.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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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국에서 관련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는 경북 상주시 BTJ열방센터를 방문한 제주도민 39명에 대한 신원파악이 완료돼 이 중 28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제주도는 15일 오전 11시 현재 BTJ열방센터 관련 방문자로 통보된 39명 중 32명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았고 28명이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4명이 도 방역당국과 추가로 연락이 닿아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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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명 검사해 28명 음성..4명은 결과 대기 중
미검사자 7명 중 4명 검사 예정..1명은 타지역 체류
도 방역당국 "2명은 BTJ열방센터 미방문으로 파악"
[상주=뉴시스] 이무열 기자 = 14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진원지로 떠오른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 모습. 2021.01.14. lmy@newsis.com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최근 전국에서 관련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는 경북 상주시 BTJ열방센터를 방문한 제주도민 39명에 대한 신원파악이 완료돼 이 중 28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제주도는 15일 오전 11시 현재 BTJ열방센터 관련 방문자로 통보된 39명 중 32명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았고 28명이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나머지 4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도는 경찰과 함께 소재지 파악 등을 진행한 결과 미검사자로 분류됐던 7명에 대한 신원도 모두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이 가운데 4명이 도 방역당국과 추가로 연락이 닿아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1명은 경기도에 체류 중인 것으로 파악돼 관할 보건소로 이관됐다.

나머지 2명은 BTJ열방센터를 찾지 않은 것으로 최종 파악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0jeon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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