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 아티스트 콘(KoN), 새 싱글 '오버 더 레인보우' 발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집시 바이올리니스트이자 배우, 모델 등으로도 활동 중인 멀티 아티스트 콘(KoN)이 2021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디지털 싱글 '오버 더 레인보우'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HJ컬쳐가 15일 밝혔다.
콘은 '오버 더 레인보우'를 시작으로 매달 새로운 팝 음악을 출시하는 '팝콘(POP-KoN) 프로젝트'에 나선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1년 새해 희망의 메시지 담아
데뷔 앨범 발매 11주년 함께 기념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집시 바이올리니스트이자 배우, 모델 등으로도 활동 중인 멀티 아티스트 콘(KoN)이 2021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디지털 싱글 ‘오버 더 레인보우’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HJ컬쳐가 15일 밝혔다.

콘은 ‘오버 더 레인보우’를 시작으로 매달 새로운 팝 음악을 출시하는 ‘팝콘(POP-KoN) 프로젝트’에 나선다. 그 시작으로 새해를 맞아 많은 사람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오버 더 레인보우’를 선정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2021년에는 이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자는 염원을 담았다.
또한 이번 디지털 싱글 발매일인 1월 15일은 콘이 첫 데뷔 앨범을 낸지 11주년이 되는 날로 의미를 더한다. 소속사 측은 “콘의 감미로운 보컬이 전하는 ‘오버 더 레인보우’와 함께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이겨내고 홀가분하게 무지개 너머로 날아 보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병호 (solanin@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언팩2021]"얼굴은 완전히 다른데"…아이폰 기능 품은 ‘갤럭시S21’
- "영끌해서 집샀는데, 한달만에 1억 폭락"…대세하락기?
- 차익매물 쏟아진 셀트리온, 저가매수 기회일까
- “정인이, 울면 극심한 고통 찾아와 울지도 못했다”
- '언니한텐' 유수진 "아이 낳는 기계인가 싶었다"…4번의 유산 고백 [종합]
- 김상교, 효연 "못봤다"는데도 "승리랑 친하니까"
- "야구선수 출신 폭행에 남편 IQ 55 됐다"…가해자 징역 2년
- 비트코인 비번 까먹은 美 남성, '2600억' 날릴 위기
- 사과하고 법정가도…윤서인 ‘막말사(史)’
- 코로나19 극복한 남녀골프..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