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서 코로나19 3명 추가 발생..자가격리 중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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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에서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15일 강릉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A(40대)씨와 B(40대), C(60대)씨 등 3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강릉 115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1일부터 자택에서 자가격리를 하다 해제 전 점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C씨는 서울 강남구 1035번 확진자와 접촉해 지난 9일부터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별다른 증상은 없었지만 중간 검사에서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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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강릉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A(40대)씨와 B(40대), C(60대)씨 등 3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각각 강릉 135~137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A씨는 강릉 115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1일부터 자택에서 자가격리를 하다 해제 전 점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13일부터 기침과 가래 등의 증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해외입국자로 지난 7일부터 자가격리를 하던 중 지난 12일부터 인후통과 후각상실 등의 증상을 보여 검사를 받았다. C씨는 서울 강남구 1035번 확진자와 접촉해 지난 9일부터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별다른 증상은 없었지만 중간 검사에서 확진됐다.
보건당국은 확진자들의 역학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병상이 배정되면 이송할 방침이다.
[강원영동CBS 전영래 기자] jgamj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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