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당 대회 열병식서 '북극성-5형' 추정 신형 SLBM 공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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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제8차 노동당 대회 기념 열병식에서 '북극성-5형'으로 추정되는 신형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을 공개해 주목된다.
조선중앙통신이 15일 공개한 전날 저녁 열병식 사진에는 '북극성-5ㅅ(시옷)'이라고 적힌 것으로 추정되는 이동식발사차량(TEL)에 실린 신형 SLBM이 여러 발 확인됐다.
북한이 2010년 초부터 개발·배치한 KN-06 지대공 미사일은 사거리가 150㎞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중장거리용으로 사거리가 더 늘어났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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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BM 대신 신형 KN-23 등 대남용 집중 과시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제8차 노동당 대회를 기념하는 군 열병식을 14일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열었다고 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5일 보도했다. 열병식에서는 신형으로 추정되는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북극성-5ㅅ'이 등장했다. 지난해 당 창건 75주년(10월10일) 기념 열병식에서 북한은 '북극성-4ㅅ'을 공개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5/NEWS1/20210115152145025wzze.jpg)
(서울=뉴스1) 배상은 기자 = 북한이 제8차 노동당 대회 기념 열병식에서 '북극성-5형'으로 추정되는 신형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을 공개해 주목된다.
조선중앙통신이 15일 공개한 전날 저녁 열병식 사진에는 '북극성-5ㅅ(시옷)'이라고 적힌 것으로 추정되는 이동식발사차량(TEL)에 실린 신형 SLBM이 여러 발 확인됐다.
지난해 10월10일 당 창건 75주년 열병식에서 공개된 '북극성-4ㅅ'보다 탄두와 직경이 길어진 것이 눈에 띈다. ㅅ(시옷)은 수중형, 수상을 의미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통신은 기사에서 "세계를 압도하는 군사기술적 강세를 확고히 틀어쥔 혁명강군의 위력을 힘 있게 과시하며 수중전략탄도탄(SLBM), 세계최강의 병기가 광장으로 연이어 들어섰다"며 SLBM을 묘사했다.
그러면서 "위대한 당 중앙의 정력적이며 탁월한 영도에 의해 탄생한 조선노동당식 전략무기, 국가존립의 초석이며 나라와 인민의 존엄과 안전, 평화수호의 믿음직한 담보인 최신형의 주력장비들을 바라보며 관중들은 불가항력의 실체를 비축한 조선의 힘, 강대국의 힘을 실감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제8차 노동당 대회를 기념하는 군 열병식을 14일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열었다고 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5일 보도했다. 열병식에서는 신형으로 추정되는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북극성-5ㅅ'도 등장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5/NEWS1/20210115152145347xcjp.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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