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이익공유제' 구체화 논의..오늘 TF 첫 회의 주재
강민우 기자 2021. 1. 15. 08: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오늘(15일) 오후, '포스트코로나 불평등 해소' TF 1차 회의를 주재합니다.
회의에서는 이 대표가 앞서 제안한 '이익공유제' 구상을 정책으로 구체화하는 논의가 오갈 것으로 보입니다.
'이익공유제'는 앞서 이 대표가 코로나 사태로 심화한 경제 양극화의 극복 방안으로 제시한 개념입니다.
이 대표는 어제, 이익공유제 실현 현장 방문의 일환으로 서울 영등포 지하상가 내 '네이처컬렉션'을 찾기도 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오늘(15일) 오후, '포스트코로나 불평등 해소' TF 1차 회의를 주재합니다.
회의에서는 이 대표가 앞서 제안한 '이익공유제' 구상을 정책으로 구체화하는 논의가 오갈 것으로 보입니다.
'이익공유제'는 앞서 이 대표가 코로나 사태로 심화한 경제 양극화의 극복 방안으로 제시한 개념입니다.
이 대표는 어제, 이익공유제 실현 현장 방문의 일환으로 서울 영등포 지하상가 내 '네이처컬렉션'을 찾기도 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강민우 기자khanporter@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