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광주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누적 1412명

이수민 기자 2021. 1. 15.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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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 발생했다.

15일 광주시에 따르면 전날 2명이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광주 1411~1412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광주 1411번 확진자는 필리핀에서 입국한 뒤 응한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1407번 확진자는 코로나19 관련 증상이 있어 검사에 응한 뒤 전날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감염경로가 불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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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제작한 20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모형도. © 로이터=뉴스1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밤사이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 발생했다.

15일 광주시에 따르면 전날 2명이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광주 1411~1412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이로써 광주시의 누적 확진자는 1412명으로 늘었다.

광주 1411번 확진자는 필리핀에서 입국한 뒤 응한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광주 1412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민으로 1407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1407번 확진자는 코로나19 관련 증상이 있어 검사에 응한 뒤 전날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감염경로가 불분명하다.

방역당국은 이들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breat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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